사람들은 대부분 높은 연봉을 받길 원한다.
아마 대부분 1억 정도를 고액연봉의 척도로 보고 있지 않을까?
하지만 현실은 정말 잔인하고 험난한게 사실이다.
생각해보자.
내가 사업주라면.. 어떤 사람에게 1억 정도의 연봉을 거뜬히 줄 수 있을까?
진정으로 많이 받길 원한다면..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선 엄청 많은 노력이 필요하지 않을까?
시트콤이나 연예뉴스 같은 것에 시간을 낭비하는 것보단..
고민들을 할 시간이 더 많아야겠지.
게임의 레벨업 처럼..
물의 끓는 점이 100도인 것 처럼(?)
승화되기 위해선 많은 에너지가 필요하다.
내 인생의 임계점 역시 그렇겠지.
더 노력해보자.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희망연봉이 얼마인가요? (3) | 2009/11/15 |
|---|---|
| 2009년 11월 즈음에.. (3) | 2009/11/12 |
| 최근 근황... (0) | 2009/08/11 |
| 삶을 적셔주는 훈훈한 댓글 (2) | 2009/07/13 |
| 헉헉 위자드웍스 이벤트 당첨-.-* (2) | 2009/07/11 |
| 'You've got to find what you love,' Jobs says (0) | 2009/06/25 |
TAG 희망연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