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2008.11.24 23:39
조금 된 일이지만
정말정말 희안한 일이 있었다.
그것은 바로 '꿈'에 대한 일이였는데

어느날 아침 어머니랑 나랑 동시에 '똥'에 대한 꿈을 꿨다고
얘기가 나왔었다.
그것은 정말 생생했고
둘 다 그것에 대한 무엇인가 '느낌'이 팍 들었었다.

그리고 오후에
각각 금전적인 어떤 것들이 들어왔다.
신기한 것은
어머니는 나보다 좀 규모있는 똥 꿈이었고
난 조그만 똥 꿈이었는데!
그 규모의 만큼 차이가 났다.

뭔가?
우리 인생은 매트릭스인가?
꿈은 미래를 예지해주는 무엇인가 있는건가?

우리가 알지 못하는 법칙이 존재하고
그것이 영향을 미치고 있는게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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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시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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