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2009.01.05 09:29
어느덧 2009년이다.
그동안 많은 일이 있었다.

작년 2008년에는 산업기능요원도 끝나고
대학교도 마치고 올해 졸업을 앞두고 있다.
그리고 도연이의 첫돌을 작년 12월 26일에 치루었다.
1월 2일생 도연이의 첫돌은 친지,지인들과 함께 그렇게 보냈고..

짧게나마 내 자신에게 작은 쉼을 주었다.
이제 월요일과 함께 새로운 시작을 위해 계획들을 세우고 실천할 시점이다.

'새해'라서가 아니라 내 인생의 새로운 출발이기 때문이다.


Posted by 시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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