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2009.02.11 12:18
나도 옛날에 대학생 아르바이트로 동사무소랑 중구청에서 일했었다
40일 기간제 대학생 아르바이트!

근데.. 그거랑 행정 인턴이랑 다른게 뭐 있나?
정부에선 참 생각없이 일을 벌인 것 같다.

정말 이슈에 대해선 왠만하면 잘 안 쓰는데..
보다보다 답답해서 쓴다.

인턴이 아니라 행정알바라고 표현하는게 옳을 것 같다.
이걸 한 사람들이 과연 이력서에 한 줄 추가를 해서 쓸모가 있을까?

그냥 실직 상태를 잠시 줄여보자는 차원 아닌가?
이럴거면 차라리 삽 들고 산을 평지로 만들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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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시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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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생각없이 욕망만 있는 인간들이니, 생각없이 일을 벌일 수 밖에요 ^^

    2009.02.11 15: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정말 이해할 수 없는게
      이름 있는 대학들 나올 정도로 열심히 했던 사람들이
      하는 나라 운영은 왜 이럴까요-.-;;

      2009.02.11 18:06 신고 [ ADDR : EDIT/ DEL ]
  2. 참.. 요즘 뭐 하나가 맘에 드는게 없더군요.. 명탠도가 대박이죠.. 그 발언이후 지식경제부에서는 만들어 지는것도 아닌데 한순간에 뚝딱 해보려고 애쓰고... 정통부 없앨땐 언제고... 답답하네요 ㅠ 암튼 공감하는 글입니다^^

    2009.02.11 17: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답답한 일입니다.
      개발자들 모아 섬이라도 사서 독립시켜달라고 하면 어떨까요?
      율도국처럼 ^^;

      2009.02.11 18:07 신고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