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진행된 것은 12월부터였는데
아직까지 완벽하게 결정된 사항이 없다.

열심히 살았고 열심히 준비했고
어떻게 되든 내 인생은 내가 꾸며가는 것이니까

일하는데는 2가지 목적이 있다고 한다.
1. 생계유지
2. 자아실현


나에게 있어서 생계유지적인 측면은 사실 약하다.
돈이야 벌고 싶음 버는 것이고 어떻게든 먹고 살 순 있으니까.

하다못해 SI에 계약직이나 프리랜서로 뛰어들 수도 있는 것이고..

지인분들과 어떻게 알게된 분들이 좋게 평가를 해주셔서
같이 일했으면 하시지만..
내가 추구하는 것이 아닌 것 같아 마다하여 내 길을 찾아보고 있기도 하고..
나중에라도 연락달라고 하시니..


둘째는 정말 힘든 것이다.
어느 자리에 가나..
내 개발혼은 식지 않고 영원히 빛날 것이며
그것이 쉽거나 고된 일이지라도
내 영혼은 항상 밝게 빛이 날 것이다.

회사의 주된 업무가 개발에서 간혹 벗어날지라도
현실에 겸손하고 주어진 상황을 축복으로 받아들이며
새로운 사람들과 함께 새로운 상황에 적응하여
뿌리는 잇되 새싹은 다시 피어날지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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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시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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