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2009.05.14 01:31
요즘 정신없이 바쁘다.
야근 유무를 떠나
이상하도록 여유가 없어졌다.

직장이 멀어서 그런지..
아침 10시 출근, 7시 퇴근
이라서 아침엔 좀 느긋한 편이지만

6시 30분에 일어나 씻고 밥먹고
7시에 설거지 가끔 하고 말고..
7시 40-50분에 아내 출근길에 살짝 차를 얻어타고..
8시 13분에 통근버스를 타고 출근

9시 40분쯤 도착
10~ 7시까지 업무.

보통 7시 30~ 8시 30분에 퇴근.. => 집에오면 9시 30분~ 10시 30분
늦으면(욕심으로 남아서 일하던가, 회식이 있다던가)
9시 30분 ~ 10시 30분에 퇴근 => 집에오면 11시 30분 ~ 12시 30분

보통 10시쯤 넘어 도착한다고 치고..
씻고, 뭐하고 나면.. 11시
영어공부하고 영어회화 진행하면 12시
이것저것 정리하고 자면 12시 30분, 1시..

잠이 부족한건 아닌데..
블로그에 기술 관련 글 쓴지 100만년이 넘었다.
의무감에 쓴적은 한 번도 없었지만. 못 쓰니까 왠지 섭섭하기도 하고..... 

오늘은 잠시 jdbc에 흥미가 생겨 조금 찾아보았더니
새벽 1시 30분 -.-*
회사에서 헤롱헤롱 거리면 안 되는데..!



Posted by 시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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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출퇴근 거리가 상당히 중요한 것 같습니다. 누적되는 시간낭비가 꽤 크죠.

    2009.05.14 10:08 [ ADDR : EDIT/ DEL : REPLY ]
    • 출근 시간은 잠을 보충해서 괜찮은데
      퇴근 시간은 어쩔 수 없더라구구. ^^;
      이사 고려예정이니 추후에 효율적으로 생활해야죠..!

      2009.05.18 13:57 신고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