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2009.05.18 21:41


차 상자를 마구마구 열어..
녹차 티백을 뜯고 있는 도연양.

자신이 무엇을 하고 있는지 모름.. 털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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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시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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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찬익

    와.. 도연이 많이 컸네..
    예전에도 귀여웠지만, 이젠 예뻐졌다는 표현이 더 어울릴 듯..

    아빠 안 닮아서 참 다행..

    2009.05.19 01:10 [ ADDR : EDIT/ DEL : REPLY ]
    • 연 사장~~ -0- 어허 이 사람이..
      아빠를 안 닮은 것은 아니고
      쪼금 닮아서 그래 ㅎㅎ

      2009.05.20 22:59 신고 [ ADDR : EDIT/ DEL ]
  2. 왠지 저 티백을 뜯어 바닥에 뿌리지 않았다는 것이 다행이랄까.... ㅎㅎ

    2009.05.29 18: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