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2009. 11. 15. 20:59
사람들은 대부분 높은 연봉을 받길 원한다.
아마 대부분 1억 정도를 고액연봉의 척도로 보고 있지 않을까?
하지만 현실은 정말 잔인하고 험난한게 사실이다.

생각해보자.
내가 사업주라면.. 어떤 사람에게 1억 정도의 연봉을 거뜬히 줄 수 있을까?

진정으로 많이 받길 원한다면..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선 엄청 많은 노력이 필요하지 않을까?
시트콤이나 연예뉴스 같은 것에 시간을 낭비하는 것보단..
고민들을 할 시간이 더 많아야겠지.

게임의 레벨업 처럼..
물의 끓는 점이 100도인 것 처럼(?)
승화되기 위해선 많은 에너지가 필요하다.

내 인생의 임계점 역시 그렇겠지.
더 노력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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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시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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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억이래봐야.. 솔직히 회사 규모가 좀 커지면 그리 큰 돈은 아닌데..
    결국엔 정치에 밀려..

    저놈은 왜 1억 주는데 난 왜 이거밖에 안주냐.. 하는 녀석들이 꼭 있고, 혼자서 그러고 끝나면 상관없는데, 주변 사람들까지 같이 동요시키고.. (물론 나같으면 시원하게 다 잘라버리겠지만..)
    결국 주는 돈은 1억인데, 실제로는 훨씬 더 많은 비용이 드는 경우가 많지..
    그래서, 항상 모두가 납득할 수 있는, 아니 납득하고 싶어하는 범위 내에서만 연봉이 결정되는거..

    2009.11.15 21:23 [ ADDR : EDIT/ DEL : REPLY ]
  2. 예전에 경영 쪽에 계시던 아버지 말씀이, '회사의 모든 것이 다 무너지고 난 후에, 결국 마지막을 버티게 해주는 것은 시스템이다.'라고 말씀하시더라고.

    더 나은 시스템이 무엇인지 직접 해결책을 강구하다보면, 또 이를 도입할 기회가 생기지 않을까 싶기도. 내가 회사를 직접 차린 이유도 그 이유이고.

    2009.11.21 17: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It’s a great tip on Do It yourself stuff. Thanks!

    2011.01.26 15:13 [ ADDR : EDIT/ DEL : REPLY ]
  4. 음성 인터넷 프로토콜 (VoIP, Voice over Internet Protocol) 은 인터넷 프로토콜 을 이용 하여 소비자 에게 음성 통신 제공 을 하는 시스템 을 말한다.

    2011.02.19 01:49 [ ADDR : EDIT/ DEL : REPLY ]
  5. 50kg이라네요.
    좀 버거워 보이긴 합니다.
    안쓰럽습니다...

    2011.08.16 03:14 [ ADDR : EDIT/ DEL : REPLY ]
  6. 제 동생도 1년 전에 호주에 워킹 홀리데이 비자로 외국에 다녀왔기에
    님의 기분도 좀 이해가 갑니다;;;
    전화 한번오면 기쁘고 안오면 또 걱정되고 -_-

    2011.08.16 03:15 [ ADDR : EDIT/ DEL : REPLY ]
  7. 그것은 절대적으로 도움 것입니다. 당신의 결론에 자리하고 덕분에되었다; 아마 내 친구에 이르기까지 모든 것을 설명하는 필요가 없습니다. 난 단지 그들을 여기 직접 수 있습니다!.

    2011.08.16 03:15 [ ADDR : EDIT/ DEL : REPLY ]
  8. 정말이지 나는가수다에서의 마지막 무대는 잊혀지지가 않습니다.

    2011.08.19 04:58 [ ADDR : EDIT/ DEL : REPLY ]
  9. 마카티 샹그릴라 호텔이네요.
    1층에 보이는게 커피샵인데 저것 때문에 기억이 나네요.
    필리핀에서 최고급호텔이지요. ^^

    2011.08.19 04:58 [ ADDR : EDIT/ DEL : REPLY ]
  10. 저도 타이완을 좋아하는 중국어 전공자인데..^^ 우연히 들렀다가 재미있는 것 많이 보고 가네요~
    처음 중국어를 시작한 것도 유성화원 덕분이었고(지금 보면 유치유치..ㅋㅋ) 중국어 쭉 공부하면서 조금씩 대륙 중국어에 싫증이 날 때쯤,

    2011.08.19 04:58 [ ADDR : EDIT/ DEL : REPLY ]
  11. 아.. 여기가 그 유명한 세미원이군요.
    연잎에 살포시 가려진 연의 모습이 매우 멋집니다.
    약간은 부끄러운 듯한.

    2011.08.20 03:30 [ ADDR : EDIT/ DEL : REPLY ]
  12. 저도 여행 가고 싶어요.
    요즘 다른 분들이 올리신 여행기 찾아 헤매고 있습니다. -_-;

    2011.08.20 03:31 [ ADDR : EDIT/ DEL : REPLY ]
  13. 고생하셨을 모습이 머리에 선합니다.
    제대로 인정 받고 많은 사용자들이 우글(?)거리는 모습을 기대합니다

    2011.08.22 19:44 [ ADDR : EDIT/ DEL : REPLY ]
  14. Coach Outlet Store Online

    2011.08.28 10:29 [ ADDR : EDIT/ DEL : REPLY ]
  15. Nice article here

    2011.09.02 20:44 [ ADDR : EDIT/ DEL : REPLY ]
  16. AGEN TOGEL ONLINE - 나야 이뿌니 잘 살고 있지? 오랜만에 들어왔더니 조용하네~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

    2012.07.28 03:09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