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2007.01.20 23:52
내가 하고 싶은 것, 했던 것, 하고 있는 것을 적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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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시난
일상2007.01.20 23:24
아파트 11층 이상,
지하 3층 이하로 비상 탈출구 옆에 급기 댐퍼라는 것이 있다.

화재가 났을 경우
비상 계단으로 탈출할 수 있도록
연기가 비상 계단으로 확산되는 것을 막아주는 역할을 한다.

작동원리는
화재가 났을 경우 화재장소는 온도가 높기 때문에 압력이 낮아지는데
엘레베이터 앞의 공간이 급기댐퍼로 인하여 압력이 높아지기 때문에
유독가스가 비상계단으로 확산되는 것을 막아두는 것이다.

꽤나 유용한 정보를 얻었군. whoa!
비상 계단의 방화벽은 꼭 꼭 닫아두고,
11층 이상인 사람들은 급기 댐퍼를 가끔씩 확인해보면 좋겠다. ^^;
Posted by 시난
TAG 안전, 화재
일상2007.01.16 21:44
1. 인생이란 원래 공평하지 못하다. 그런 현실에 대해 불평할 생각을 하지 말고 받아들여라.

2. 세상은 네 자신이 어떻게 생각하든 상관하지 않는다.

3. 대학교육을 받지 않는 상태에서 연봉이 4만 달러가 될 것이라고는 상상도 하지 말라.

4. 학교선생님이 까다롭다고 생각되거든 사회 나와서 직장 상사의 진짜 까다로운 맛을 한번 느껴봐라.

5. 햄버거 가게에서 일하는 것을 수치스럽게 생각하지 마라. 너희 할아버지는 그 일을 기회라고 생각하였다.

6. 네 인생을 네가 망치고 있으면서 부모 탓을 하지 마라. 잘못한 것에서 교훈을 얻어라.

7. 학교는 승자나 패자를 뚜렷이 가리지 않을 지 모른다. 일부는 낙제제도를 아예 없앴다. 그러나 사회 현실은 다르다.

8. 인생은 학기처럼 구분되어 있지도 않고 방학도 없다. 스스로 알아서 하지 않으면 직장에서는 가르쳐주지 않는다.

9. TV는 현실이 아니다. 현실에서는 커피를 마셨으면 일을 시작하는 것이 옳다.

10. 공부 밖에 할 줄 모르는 '바보'한테 잘 보여라. 사회 나온 다음에는 아마 그 '바보' 밑에서 일하게 될지 모른다.

Posted by 시난
일상2007.01.15 16:30
모니터든,
노트북이든,
책상 속에 넣어두고

누르면 모니터가 쑤욱- 나오든가
노트북이 나오든가.
그런 책상은 어떨까?

편군이 툭 건진 말에서 생각이 들다.

Posted by 시난
프로그래밍/Flex/AIR2007.01.15 11:38
1. You can associate a LinkBar, TabBar or ToggleButtonBar container with a ViewStack container to provide a navigation interface.

2. 여러개의 스택을 쌓아도 createComplete과, show 둘 이벤트는 그 스택이 선택되는 순간
순서대로 발생한다.

3. to be continue...
Posted by 시난
일상2007.01.15 09:55
마이크로소프트와 어도비의 RIA에 대한 동상이몽
           by 스마트플레이스(SmartPlace)   2007/01/04  



2007년의 IT 시장은 그 어느 해보다 많은 변화들이 예고되고 있다. 가깝게는 1월 말 출시될 MS의 Windows Vista와 Office2007이 있고 Apple과 Adobe와 같은 대형 벤더들도 시장에 큰 영향을 줄 제품들을 준비하고 있다.

http://www.zdnet.co.kr/news/internet/etc/0,39031281,39154360,00.htm
Posted by 시난
일상2007.01.14 22:55
윈도우 시스템 프로그래밍 관련하여
해킹의 근본과 실용적인 면을 얘기하고 있다.

지금은 조금 씩 읽어나가는 중이다.
Posted by 시난
TAG 독서, 해킹
일상2007.01.14 22:39
불포화지방
: 생선, 견과류, 올리브유, 참기름, 들기름

포화지방
: 쇠기름, 돼지기름, 닭껍질, 버터

트랜스지방
: 마가린(100g 중 14g 포함되어있음), 쇼트닝

-.-; KBS2에서하는 방송인 비타민을 보고 있다가
적었다.

요즘 트랜스 지방에 대해서 안 좋다는 얘기가 많이 나오는데..
미국 뉴욕에선 2007년부터 식당에서 사용을 금지한다고 나오기도 했고..

팝콘, 감자튀김, 페이스트리, 도넛, 치킨에 꽤 들어있다는 얘기.
-.-; 팝콘.. 좋아했는데....
뭐 이런 얘기 듣고 갑자기 안 먹게 되는건 아니지만..
멀리하긴 하게다.
Posted by 시난
TAG 건강
일상2007.01.14 19:12
오늘은 아내와 함께 아침 일찍
가양대교를 건너 홈플러스에 갔다.

집 앞 월드컵 공원에 홈에버가 있긴 하지만,
값도 비싸거니와 사람들이 너무 많고,
주차 하려면 엄청난 고생을 해야한다는 것이다.

마포 농수산물 센터도 있지만 그곳은
주로 과일을 사러 간다.

그래서. 강 건너 홈플러스에 가서,
한 주의 맛있는 식사를 위하여, 두부, 콩나물, 호박, 등 재료와
저지방 우유 등을 사고,, 평소엔 잘 안 샀던 바나나와 파인애플도 샀다. (싼 편이였으므로)
또 좋아하는 와플이 보이기에 와플도 1,000원을 주고 사 반으로 갈라 먹었다.

그렇게.. 장을 보고 우리는 홈에버에 비해 잘 샀다는 가벼운 마음으로
집으로 돌아왔다.

그리고 집에서 점심을 차려먹고,
(요즘은 아내가 아파서 집안 살림은 대부분 내가 한다. 밥도, 설거지도, .. ㅠ.ㅠ)
조금 있다가 옆에 있는 하늘공원으로 산책을 나갔다.

겨울이긴 겨울인가보다.. 추웠다. 아내는 파란 마스크를 쓰고 있었는데
나는 아직 마스크 살 생각만 했지 행동으로 옮기진 못했기 때문에
얼굴쪽도 시려웠지만... 굳건히 가장으로(?) 발걸음을 옮겼다.

그렇게 꽤 걸었을까 시원한 경치가 눈에 들어왔다.
추운 겨울의 강가, 하늘 공원의 억새들, 이미 바싹 말라버린 탓이라
그렇게 보슬보슬한 맛은 나진 않았지만
그래도 겨울의 하늘공원을 흠뻑 느끼고, 아내와 함께 오랜만에
산책한지라.. 기분이 상쾌해졌다.

그렇게.. 추운 겨울의 짧은 산책을 하고 와서
TV앞에 앉아, 블로그를 꾸미고 있다.




Posted by 시난
일상2007.01.14 09:08

새벽이 오는 소리 눈을 비비고 일어나

곁에 잠든 너의 얼굴 보면서

힘을 내야지 절대 쓰러질 순 없어

그런 마음으로 하루를 시작하는데

꿈도 꾸었었찌 뜨거웠던 가슴으로

하지만 시간이 나를 버린 걸까

두근거리는 나의 심장은 아직도 이렇게 뛰는데

절대로 약해지면 안된다는 말 대신

뒤쳐지면 안된다는 말 대신 oh

지금 이 순간 끝이 아니라

나의 길을 가고 있다고 외치면 돼

지쳐버린 어깨 거울 속에 비친 내가

어쩌면 이렇게 초라해 보일까

똑같은 시간 똑같은 공간에

왜 이렇게 변해버린 걸까

끝은 있는 걸까 시작뿐인 내 인생에

걱정이 앞서는 건 또 왜일까

강해지자고 뒤돌아보지 말자고

앞만보고 달려가자고

절대로 약해지면 안된다는 말 대신

뒤쳐지면 안된다는 말 대신

oh 지금 이 순간이 끝이 아니라

나의 길을 가고 있다고 외치면 돼

oh 지금 이 순간 끝이 아니라

나의 길을 가고 있다고 외치면 돼

(약해지면 안된다는 말 대신)

(뒤쳐지면 안된다는 말 대신) 끝이 아니라

(약해지면 안된다는 말 대신)

(뒤쳐지면 안된다는 말 대신) 나의 길을 간다고

Posted by 시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