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2009.06.14 22:48

변경 이력

1. 버그수정
- RSS2.0 spec 인 pubDate의 날짜 인식을 사실 한국으로만 처리하고 있었는데
이제 그 지역의 시간으로 나올 수 있도록 수정.

다운로드:
http://lostsin.cafe24.com/flex/me2day/me2dayw.swf


오랜만에 수정했네요.
알고 있던 문제인데..

미투데이 API에서는 다음과 같이 날짜를 주는데
- 2009-06-14T08:03:59-0400
- 2009-06-14T00:19:35+0900

a3corelib 의 com.adobe.utils.DateUtil.parseW3CDTF()를 사용하게 되면
이 정보가 맞지 않았죠. 내부 소스를 보니 형식도 약간 다르고..
(RFC가 어디선가 잘못 구현하고 있는 듯.. )

2009-06-14T08:03:59-0400 => Sun Jun 14 23:43:59 GMT+0900 2009
2009-06-14T00:19:35+0900 => Sat Jun 13 18:19:35 GMT+0900 2009

그래서 임의로 한국 시간대로 바꿔서 표시했었는데..
토론토에 계신 분이 말씀해주셔서.. 생각난 김에 처리했네요.
corelib의 parse해주는 부분의 offset을 +- 해주는 부분을 고쳐버렸네요. -.-;

p.s. 업그레이드 없는 프로그램은 죽은 프로그램이다!!

Posted by 시난
일상2009.06.13 22:34
미래 계획의 일환으로 자격증 하나를 공부하고 있다.
그래봤자.. 조금 덜 흔한 자격증 하나일뿐..

내가 이 공부를 하면서 드는 생각은...
이런 기술들이 이미 널리고 널렸고..
난 단지 그거에 대해 라이선스를 획득하는 것 뿐이고..(자동차 운전면허증처럼)

진짜~
운전을 잘 한다는 것을 증명하는 것은 아니지 않나라는 생각이 든다.
어차피.. 내가 범용(범상하게)으로 일할 사람도 아닐 것이고..
어느 한 분야를 획기적으로 잘 해야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림이든
설계든
프로그래밍이든
운동이든..
언변이든..

국내에서 10년, 20년 기술자로 살 수 있는 여건도 아닐 것이고..
영어회화를 꾸준히 하는 것도 그 미래 계획의 일환이 아닐까 싶다.

장모님처럼 음식을 엄청 잘 한다거나
(사실 뭐든 잘 하신다. 주식도 부동산도.. 못하시는 게 없는 분.. 사주도 잘 보시니.. 뭐)
한의학을 배워 누군가에게 도움이 된다던가..
나도 뭔가 선택하고 집중해야할텐데..

최신 기술을 좇는 사람처럼..
수명이 짧을 듯한 (?) 직업을 택한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
미래의 Tech Sensing도 지금처럼 눈이 반짝 빛나고 있을 것인지..

아니면 정말로 이 모든 부질없는 듯한 일들이
엄청난 시너지 효과를 발휘해서
미래에 내 큰 지식의 발판이 될 것인지..
아직 잘 모르겠다.

RIA기술이냐..
웹서비스 개발이냐..
아니면 새로운 가치를 창조하는 사람이 될 것이냐..

시난아.
넌 뭘 하고 싶은거니.
먹고 살기 위해 하는 것은 아니잖니.
그냥 개발이나 잡다한 일을 하려고 하는 것도 아니잖아.
뭔가 네가 꿈꾸고 바라는 미래가 있을 것 아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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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시난
TAG 미래, 준비
프로그래밍2009.06.09 20:27
휴리스틱 함수란?
http://ko.wikipedia.org/wiki/%ED%9C%B4%EB%A6%AC%EC%8A%A4%ED%8B%B1_%ED%95%A8%EC%88%98

복잡한 것 다 생략하고..
휴리스틱 함수란 답을 찾아가기 위해 사용되는 함수다.
값이 적은 것이 goal 이냐 값이 큰 것이 goal이냐는 알고리즘 짜는 사람 마음대로.

이런 함수를 얼마나 잘 작성하느냐가..
알고리즘의 관건이다.

<응용분야>
퍼즐 맞추기, 오목, 바둑, 길찾기, 등등

퍼즐맞추기로 예를 들어보면..
완벽히 맞춘 상태의 퍼즐 값을 0이라고 했을 때
이 값에 점점 근접해가는 방식으로 휴리스틱 함수를 사용하면 된다.

DFSBFS든...  A* 든 사실 이런 함수가 사용된다는 것..



선생님을 위한 배점 프로그램을 짜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10점은 주관식 ^^)




Posted by 시난
오픈소스2009.06.04 13:26

많은 분들이  오픈소스 DBMSCUBRID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고 계신데요.. 함께 만들어가는 DBMS인 만큼 많은 분들이 참여하고 공유하여 보다 즐겁게 CUBRID 사용할 수 있도록 ‘큐브리더’(CUBLEADER) 라는 새로운 프로그램을 마련하였습니다.

 

CUBLEADER?

큐브리드(CUBRID)’리더(LEADER)’의 합성어로, CUBRID에 관심과 열정을 갖고 있는 개발자를 일컫는 말입니다.

 

CUBLEADER가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큐브리더 프로그램은 웹2.0 정신인 참여, 개방, 공유의 가치를 기반으로하고 있으며, 특별한 자격요건 없이도, 큐브리드에 관심이 있는 개발자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습니다. 큐브리드 홈페이지를 통해 질의 응답을 지속적으로 올리는 사용자를 비롯해 온,오프라인을 통해 제품에 대해 자발적으로 다양한 컨텐츠를 제작하거나, 오픈소스 프로젝트 개발에 참여하는 등 온/오프라인상에서 큐브리드에 대해 지속적인 관심과 열정을 갖고 있는 개발자 모두 큐브리더가 될 수 있습니다.

 

CUBLEADER는 어떤 활동을 해야 하나요?

l  DBMS를 처음 공부하는 개발자입니다. CUBRID를 사용해 보고 궁금한 사항이 있으면 CUBRID 사이트에 열심히 질문하겠습니다.

l  개발자 커뮤니티에 가 보니 CUBRID 관련 정보가 없네요. 제가 CUBRID 관련 기술문서를 열심히 퍼 나르겠습니다.

l  CUBRID 관련 기술문서가 부족한 것 같습니다. 제가 개발 언어(Java/PHP/ASP )에 대해서는 조금 알고 있는데, 기술문서를 하나 작성하여 공유하겠습니다.

l  검색을 해 보니 CUBRID 관련 카페가 개설되어 있네요…… 틈틈이 카페 활동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l  블로그에서 CUBRID에 관련 글을 작성하여 공유하겠습니다.

l  간단한 웹 응용을 하나 만들어 공유하고자 하는데, CUBRID 기반으로 개발해 보겠습니다.

l  프로그래밍 관련 도서 집필을 하고 있는데, CUBRID 기반의 샘플 코드를 넣어 보겠습니다.

l  CUBRID 소스코드를 분석해서 다양한 의견을 개진하도록 하겠습니다.

l  CUBRID 소스코드를 분석하다 보니 오류가 발견되었습니다. 오류 분석을 해서 문제를 해결해 보겠습니다..

l  CUBRID의 제품 방향성에 대해서 외부 개발자 피드백을 드리겠습니다.

 

신청은 어떻게 하나요?

CUBLEADER 프로그램 담당자인 개발자확산팀의 김동철 사원 (dckim_at_cubrid.com)에게 이메일로 아래 내용을 기입해서 보내주세요.

  • 메일 제목
    • [큐브리더] 신청합니다.
  • 내용
    • 이름 or 닉네임
    • 블로그, 활동 카페
    • 간단한 자기 소개 

CUBLEADER가 되면 어떤 혜택이 있나요?

l  일반 혜택

-       온라인으로 Q&A 핫라인 개설,

-       CUBLEADER 프로그램에 참가 신청을 한 모든 개발자에게 NHN 해피에너지 T-shirt 제공

-       오프라임 모임 참석자에게는 도서 지원

-       큐브리드 주최 각종 세미나, 개발자 교육, 운영자교육, 이벤트 등에 우선적으로 초대

-       큐브리드 관련 대내외 자료 및 교재 우선적으로 배포

l  CUBLEADER Award
-
  6개월 단위로 활동 내역을 평가하여 활동왕, 기여왕 선정 하여 고급 경품 지급 
-
 1년 동안의 활동 내역을 평가하여 선정하여 세계 오픈 소스 컨퍼런스인 OSCON과 같은 관련 해외 IT세미나/전시회인 참여
   기회도 제공

-     Award 선정 기준은 참가 자격에 명시되어 있는 예시에 대한 정량적, 정성적 평가를 통해 큐브리드 내부에서 결정

Posted by 시난
오픈소스2009.06.02 19:25

사내에 있는 테스트서버 1번의 힘을 빌려 빌드를 했다.
다른 사람들이 깔 것은 다 깔아서 별로 힘든 것은 없었다.


[소스 다운로드 및 빌드 방법 참고]
http://dev.naver.com/wiki/cubrid/index.php/%EC%86%8C%EC%8A%A4%EB%8B%A4%EC%9A%B4%EB%A1%9C%EB%93%9C%EB%B0%8F%EB%B9%8C%EB%93%9C%EB%B0%A9%EB%B2%95


1. 일단.. 체크아웃

svn checkout --username anonsvn https://dev.naver.com/svn/cubrid/tags/2008_R1.4

=> 버전이 참 중요하다. trunk는 현재 계속 개발되고 있는 버전이기 때문에 가급적 릴리즈 버전을 사용..


2. 소스 빌드를 위해 필요한 라이브러리 및 도구 설치

=> 이 부분은 이미 구축된 환경이었기에 pass..
아마 처음하시는 분들이라면 제일 어려운 부분이 아닐까 싶다.


3. 위키 페이지의 '리눅스에서 빌드하기'를 참고하여 빌드 빌드 빌드..

=> 오랜 시간을 거쳐 빌드가 되면 후련하다는?


4. 빌드가 완료되었다면..

따라해보기(http://dev.naver.com/wiki/cubrid/index.php/%EB%94%B0%EB%9D%BC%EC%82%AC%EC%9A%A9%ED%95%B4%EB%B3%B4%EA%B8%B0)를 통해 마무리..!



팁1. 기본 포트를 변경하고 싶다면..
GUI 매니저를 위한 port 8001 => /conf/cm.conf 수정
브로커를 위한 port 30000, 33000  => /conf/cubrid_broker.conf 수정
내부에서 사용되는 cubrid_port 1523 => /conf/cubrid.conf 수정


팁2. CUBRID를 여러개 깔아서 쓸 때 공유메모리 파일ID를 위한 수정이 필요함
/conf/cubrid_broker.conf의
**********_SHM_ID 부분의 숫자를 모두 변경


Posted by 시난
일상2009.06.02 00:50
퇴근길에 하루일과를 계획해보았다!
일단..

< 월요일에서 금요일 >
if (MONDAY <= today && FRIDAY >= today)
{
06:30~07:35 기상,세수,아침,출근준비
07:44~09:30 출근 & 잠 보충
10:00~19:00 열심히 근무^^
19:00~20:00 잔업/야근 or 체력단련
20:00~20:30 저녁
20:30~21:20 잔업/야근 or 자기계발
21:30~22:50 퇴근 & 잠 보충
22:50~23:00 샤워
23:00~23:45 영어회화 예습
23:50~24:00 10분 영어회화
00:30~01:00 취침시작
goto next_day;
}

요즘 땀흘리고 싶어서..
당장 내일(오늘)부터 헬스시작~!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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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시난
일상2009.06.02 00:24

2009년 6월 1일.
어느덧 2009년의 6월이 되었다.

내가 꿈꾸던 나의 졸업 후 미래는 무엇이었던가.
반쯤은 맞고 나머지 반은 옳은 방향으로 가고 있다고 생각한다.

나의 가야할 길을 점검해본다.
현재 내가 있는 위치..
내가 도달해야할 곳..

현재 나의 단기 목표는 데이터베이스에 이해다.
데이터베이스는 내 지식의 기반이 되어 웹개발 능력을 딴딴하게 지탱해줄 것이다.

언제나 흐름을 잃지 않도록
내 위치를 잊지 않도록
내가 가야할 곳, 내가 있어야 할 장소를 명확히 뇌리에 박아두고..
오늘 하루를 과거로 보낸다.

미래를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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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시난
프로그래밍/Flex/AIR2009.06.01 18:01

http://blog.jidolstar.com/530

지돌스타님이 [Adobe RIA 소식]Flash Builder 4 배포 글을 올리셨습니다.
역시 깔끔하게 잘 정리해주셨네요 ^^
참고하세요!

Posted by 시난
TAG FB, flex
일상2009.05.29 16:19
우우.. 올 것이 오고야 말았다.
=> 바우처 사용만료일 (2009-06-30)
SUN 자격증 2개는 따둬야지 하고.. 샀던 바우처 2개

1개는 지난 SCJP에 사용했고
이번엔 SCWCD에 사용해버렸다.

내가 Java로 먹고 살테니까.
지금은 DB를 심도있게 공부하는 인생의 기간 ^^
그러나 언제나 웹은 내 영역이라 생각하기에..


열공해야겠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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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시난
오픈소스2009.05.27 14:22
와우~! 2달만에 Inside를 참가했네요. (원래 2달마다 있다죠. ^^)

이번에는 총 4개의 세션이 진행되었습니다.

  • Session 1-1(mini): CUBRID Installer 스펙 및 계획 (닉네임:thouse)
  • Session 1-2(main1): CUBRID Manager 구조의 이해 및 개발 현황(닉네임:daniel)
  • Session 1-3(mini): Query Explain 소개 (닉네임:pcraft)
  • Session 2-1(main2): CUBRID Broker CAS의 동작방법 (닉네임 : decay97)
  • Session 2-2(main3): Porting CUBRID to 64 Bits(닉네임:beatrice)
  • 원래 계획이였던 'CUBRID Broker CAS의 동작방법'는 pass.
    들었던 세션들에 대해 간략이 적어볼게요.

    1. CUBRID Installer 스펙 및 계획
    thouse님께서 발표하셨는데 (발표자료: CUBRID-Install.pdf)

    - Windows군에서의 설치 및 삭제
    - Linux 군에서의 rpm과 그 외의 지원
    등에 대해 말씀해주셨네요.

    2. CUBRID Manager
    중국에서 날라오신(?) daniel 님의 사근사근한 설명을 잘  들었습니다.
    다음 버전에서는 다중 host 설정 및 세세한 관리자 계정 설정 등 많은 기능이 추가되어서
    엄청 강력해질듯 싶습니다.
    Eclipse Plugin도 지원하게 되어서 개발이 상당히 편리해질 예정이네요~!
    저도 어서빨리 여력이 되어 한 몫하면 좋을텐데 말이죠.

    3. Query Explain
    와우! 진정한 오픈소스 개발자십니다. pcraft님.
    현업도 바쁘실텐데 시간을 내서 이런 엄청난 것을 들고 나오시다니..
    존경스럽습니다! ^^
    앞으로 dba들이나 개발자들이 엄청 편리하게 사용할듯 싶네요!
    감사합니다 :)

    4. Porting CUBRID to 64 Bits
    beatrice님께서 발표를 해주셨어요.
    우우와- 오랜만에 대학 수업 듣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발표자료가 다 영어라 그런지.. 마치 대학원생 수업을 듣는 느낌이랄까요^^;
    그래도 발표는 우리말로 재밌게 잘 해주셔서 잘 알아들었습니다. ㅎㅎ
    제가 linux 기반의 c/c++은 손 놓은지 오래되었기에
    옛 기억을 살포시 꺼내서 듣느라 흥미진진했네요!
    64bits로 바꾸는데에는 그런 어려운 일들이 많았군요!

    5. 뒷풀이
    밍키님!! 항상 뒷풀이를 위해 힘써주셔서
    즐거운 뒷풀이가 될 수 밖에 없는..
    뒷풀이 담당자십니다!!!
    이분이 안 계시면 뒷풀이에 대해 엄청 걱정하게 될겁니다. ㅠㅠ
    이번엔 와인 한 잔~ Cabernet Sauvignon? 이었나요.. 기억이...
    술맛을 모르는 불쌍한 1인이라 음~ 하고 마시기만 했는데
    아는 만큼 즐길 수 있다고.. ^^;
    추후엔 열심히~~~~~~ 마셔야겠네요 음하하;

    그리고 언제나 inside 진행을 위해 힘써주시는 오과장님!
    고생하셨습니다!!!

    다음 4회가 기대됩니다!
    또 갈거예요~~~!

    Posted by 시난
    TAG Cubrid, Insid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