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2009.05.23 0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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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시난
TAG Photos
일상2009.05.21 20:08

소개 :

부부관계의 소중함을 일깨우고 화목한 가정을 일궈 가자는 취지로... 백과사전 보기

행사시기 :

매년 5 21 (법정기념일, 공휴일은 아님)

기념행사 :

2009 전국 부부축제 부부의날 기념행사

5 21일의 의미 :

가정의 달인 5월에 둘(2)이 하나(1)된다는 의미

관련정보 :

세계부부헌장, 부부의 노래, 올해의 부부상

 

 

그냥 지나갈 수도 있지만..

오늘 같은 날은 들어가자마자 따뜻한 포옹을 선물하는 것이 어떨까요?

 

p.s. 부부 아니신 분들은 기억하셨다가 부부되시면 꼭 실천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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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시난
1. CUBRID의 구조를 이해하고
2. 이에 대해 설명한다.
Posted by 시난
TAG Cubrid
일상2009.05.18 21:41


차 상자를 마구마구 열어..
녹차 티백을 뜯고 있는 도연양.

자신이 무엇을 하고 있는지 모름.. 털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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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시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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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없음2009.05.18 14:00

2009 3rd CUBRID Inside #

행사개요 #

CUBRID Inside 3회 참가 신청 받습니다. 장소 관계상 선착순 신청 받구요, 등록되시면 개별 연락 드리겠습니다. 오픈소스 프로젝트/CUBRID/DBMS 개발에 관심 있으신 개발자 누구라도 환영합니다. cubrid at nhn.com으로 간단한 자기 소개와 함께 신청 메일 보내 주세요!

  • 일시: 5월26일(화) 오후 7시~9시
  • 장소: [http]강남대로 토즈
  • 참가비: 무료(저녁 제공), 뒷풀이(뒷풀이에 강한 밍키님)

  • Session 1: CUBRID Manager 구조의 이해 및 개발 현황(닉네임:daniel)
  • Session 2(mini): Query Explain 소개(닉네임:pcraft)
  • Session 3-1: 미정(참여를 기다립니다, [http]득템)
  • Session 3-2: 미정(참여를 기다립니다, [http]득템)

--
와우- 득템이 끌리네요.
사실 저는 CUBRID Manager(Java GUI) 세션을 듣기 위해 참가하기로 하였습니다. :)

Posted by 시난
TAG Cubrid, Inside
일상2009.05.14 01:31
요즘 정신없이 바쁘다.
야근 유무를 떠나
이상하도록 여유가 없어졌다.

직장이 멀어서 그런지..
아침 10시 출근, 7시 퇴근
이라서 아침엔 좀 느긋한 편이지만

6시 30분에 일어나 씻고 밥먹고
7시에 설거지 가끔 하고 말고..
7시 40-50분에 아내 출근길에 살짝 차를 얻어타고..
8시 13분에 통근버스를 타고 출근

9시 40분쯤 도착
10~ 7시까지 업무.

보통 7시 30~ 8시 30분에 퇴근.. => 집에오면 9시 30분~ 10시 30분
늦으면(욕심으로 남아서 일하던가, 회식이 있다던가)
9시 30분 ~ 10시 30분에 퇴근 => 집에오면 11시 30분 ~ 12시 30분

보통 10시쯤 넘어 도착한다고 치고..
씻고, 뭐하고 나면.. 11시
영어공부하고 영어회화 진행하면 12시
이것저것 정리하고 자면 12시 30분, 1시..

잠이 부족한건 아닌데..
블로그에 기술 관련 글 쓴지 100만년이 넘었다.
의무감에 쓴적은 한 번도 없었지만. 못 쓰니까 왠지 섭섭하기도 하고..... 

오늘은 잠시 jdbc에 흥미가 생겨 조금 찾아보았더니
새벽 1시 30분 -.-*
회사에서 헤롱헤롱 거리면 안 되는데..!



Posted by 시난
TAG JDBC, 일상
리뷰/영화2009.05.03 00:33
포스터 

(.... 잠시 감동의 여윤을 뇌 구석구석에 저장하고 ....)

내가 태어나서 가장 잘 한 일은, 아마 내 인생에 있어서 가장 잘 한 일은
내 딸 도연이의 아빠가 된 것이 아닌가 싶다.
이 영화를 보면서 또 그 생각을 할 수 있었다.

26살의 나이로 남들보다 조금 일찍 결혼한 일,
28살의 나이로 조금 일찍 한 아이의 아빠가 될 수 있었던 일..

도연이랑, 도연이 엄마랑 함께 할 수 있는 시간이 앞으로 계속있다는 것..
신께 감사드리고, 모든 만물에게 고맙고 감사하다.

그러기 위해선 특히 건강을 잘 챙기고 (큰병치례 안 하고, 사고 안 나고)
가정을 화목하게 유지할 수 있는 경제 수준.
그리고 건강한 영혼을 앞으로 쭈욱 지키고, 발전시키는 일들은 내 몫이고.

딸이 내 딛는 첫걸음의 순간의 감동..
처음으로 아빠라고 불렸을 때, 처음으로 내게 미소를 보냈을 때의 행복함..

앞으로 있을
학교를 처음으로 데려다 주는 일,
첫 친구 소개,
그리고 아빠가 가르쳐 줄 수 있는 모든 것들..
세상에서 아빠를 못하는 것이 없는 만능 수퍼맨으로 기억할 딸의 모습,
모든 것들이 기대되고, 벌써부터 행복하다.

신이 내게 주신 내 소중한 삶,
사랑하는 가족, 건강한 신체와 건강한 마음..
모든 것들에 고맙고 감사하다.

지금 내가 있을 수 있게 해주신 부모님께 감사드리며..

내일 아침 6시에 일어날 딸을 위해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야 한다는..
이 정도는 해야한다는.. ㅠㅠ 것은 쪼오금 슬프지만...
이 모든 것은 더 없이 행복한 일이다.

모든 가정에 언제나 행복이 있기를..
5월 가정의 달..
이 영화를 추천한다. ^^;

Posted by 시난
TAG , 영화, 행복
프로그래밍2009.04.30 11:06
읔-
이럴수가.. 문제는 그누보드4의 sql 문법이 덜 엄격(?)해서 그런 것이었다. (MySQL 5.1에서 허용하지 않는..)

해결방법을 여기에서 찾았다.
http://sir.co.kr/bbs/board.php?bo_table=g4_qa&wr_id=106306&sca=&sfl=wr_subject%7C%7Cwr_content&stx=mysql+5.0&sop=and&spt=-28695

해결방법을 요약하면 그누보드 설치 전에
MySQL의 설정파일을 다음과 같이 수정하고

윈도우즈의 예)
C:\Program Files\MySQL\MySQL Server 5.1\my.ini 파일 수정

86줄을 다음과 같이 수정한다. (STRICT_TRANS_TAB를 뺀다.)
# Set the SQL mode to strict
#sql-mode="STRICT_TRANS_TABLES,NO_AUTO_CREATE_USER,NO_ENGINE_SUBSTITUTION"
sql-mode="NO_AUTO_CREATE_USER,NO_ENGINE_SUBSTITUTION"


그 다음 MySQL 서비스를 재시작하고
설치를 진행하면 해결된다.

(혹 설치를 했다면
그누보드폴더에 있는 install.bak 폴더를 install로 바꾸고,
dbconfig.php 파일을 지우고 설치를 진행하면 된다.)





Posted by 시난
일상2009.04.26 01:21
지난 22일~24일, 오대산 월정사에 다녀왔습니다.
템플스테이를 하고 왔습니다.

나 자신을 찾고 싶었습니다.
정말로 나 자신을 찾고 싶었습니다.

답답한 서울의 일상을 벗어날 틈을 만들어 템플스테이 참가 신청을 했습니다.
물 좋고 공기 좋은! 강원도로 계획하고
백담사와 월정사 중 월정사를 택하게 되었습니다.

넓은 세상, 많은 시간 중
바로 이 시간, 바로 이 곳을 택할 수 밖에 없었던 것은
숙명의 객체여서 그랬을까요, 운명의 주체여서 일까요?

경기도 고양시로부터 여러 버스를 거쳐 목적지인 강원도 월정사에 도착했습니다.

원주시외버스터미널

진부터미널

월정사행 버스

월정사 석탑

오대천

오대천 나그네

월정사 꽃

월정사 전나무숲길

나무가지 터

전나무 통로

야생화들

상원사 전경

오대산 서대에서

오대산 서대에서 여씨 아저씨

서대에 핀 민들레 (꽃과 잎!)

야생화

야생화 - 얼레지

내가 머물었던 숙소

월정사 약수

월정사를 떠나며


2박 3일의 시간 속에서
일상 속에서 경험하지 못할 것들을 경험하고
좋은 인연들과 좋은 차도 많이 마시며 많은 이야기를 나누고
오대산 대자연의 기운을 받고 돌아왔습니다.

법장스님, 김은미 과장님,
자원봉사를 하고 계시는 혜상님, 들이 동생, 망고님, 낑깡님
그리고 템플스테이하시는 여씨 아저씨, 박사 부부님, 성함을 모르는 눈이 이쁘신 여성분..

그 짧은 시간 속에서 월정사에서 있었던 경험은
제 인생에 큰 등불이 되어 앞날을 밝혀주고 있답니다.
언젠간 가족과 함께 가리란 계획과 함께..


p.s.
월정사에서 머물며
마셨던 차 한 잔,
마셨던 공기 한 모금,
나누었던 말 한 마디,
함께 했던 요가와 명상 시간,
함께 산책했던 전나무 숲길 사이사이,
오대산장의 개 2마리,
야생화 꽃잎 하나까지도..

모두 그리울 겁니다. 그립습니다.

p.s.2
- 차 잘 마실게요. 박원규 형님
- 책 잘 볼게요. 혜상님 ^^

p.s.3
더 많은 사진은 다음에 가시면 보실 수 있습니다.
(꼭 펼쳐보기를 누르세요!)
http://photo.naver.com/user/lostsin
Posted by 시난
일상2009.04.20 12:37
지친 심신을 회복하고자, 오대산에 위치한 월정사의 템플스테이를 신청 했다.

특정 종교가 있는 것은 아니지만.. (교회,천주교,불교 다 다녀본 1인)
절의 고요함을 좋아하고 그 자연 속에서 나를 찾기 위해 떠나기로 했다.

일단 22일~24일 2박 3일의 일정으로 신청하고
교통편을 알아보았다. 차를 끌고 가진 않을 것이니..

0. 집에서 서울고속버스터미널까지 이동

1. 서울고속버스터미널(서울경부) -> 원주고속버스터미널
출발 10:40 (소요시간: 1시간30분)
도착예상 12:10

2. 원주고속버스터미널 -> 원주시외버스터미널
택시나 버스로 이동

3. 원주시외버스터미널 -> 진부터미널
출발 12:40 (소요시간: 1시간20분)
도착예상 14:00

4. 진부터미널 -> 월정사
출발 14:20 (소요시간: 20분)
도착예상 14:40

계획대로라면 15시 이전에 딱 도착할 듯 싶다.

그럼 이제 버스 예매를 해볼까!




Posted by 시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