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자'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09.06.02 6월 1일
  2. 2008.11.16 안철수 의장의 '개발자여! 꿈을 가져라! (3)
  3. 2008.11.16 IBM developerWorks '개발자들의 수다' 후기 (2)
일상2009. 6. 2. 00:24

2009년 6월 1일.
어느덧 2009년의 6월이 되었다.

내가 꿈꾸던 나의 졸업 후 미래는 무엇이었던가.
반쯤은 맞고 나머지 반은 옳은 방향으로 가고 있다고 생각한다.

나의 가야할 길을 점검해본다.
현재 내가 있는 위치..
내가 도달해야할 곳..

현재 나의 단기 목표는 데이터베이스에 이해다.
데이터베이스는 내 지식의 기반이 되어 웹개발 능력을 딴딴하게 지탱해줄 것이다.

언제나 흐름을 잃지 않도록
내 위치를 잊지 않도록
내가 가야할 곳, 내가 있어야 할 장소를 명확히 뇌리에 박아두고..
오늘 하루를 과거로 보낸다.

미래를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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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시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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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래밍2008. 11. 16. 00:45
최근 안철수 의장의 '개발자여! 꿈을 가져라!' 라는 글을 보았다.
하나하나 빠질 것 없이 뼛속까지 와닿는 말들이였다.

기억나는 부분이 있다면
소프트웨어의 가치 부분 -
한 달 전화비는 몇 만원을 내도 당연시 하지만
소프트웨어는 1년에 만원도 쓰기 아까워한다.
정말 그렇다.
사람들의 일상 생활에서 sw를 위해 돈을 쓰는 사람들이
얼마나 있는가. 누가 있는가.

아이폰,아이팟 터치는 소프트웨어의 판매 활로를 열어주었다고 생각한다.
sw개발자로 먹고 사려면
저런 큰 시장에서 먹고 살던가.
국내에선 공기관 상대로 팔던가..
요즘은 온라인 게임도 유료화 되고 본전 못찾는 경우도 많으니..

그리고
'재미있는 분야를 찾아라'. 라는 것과
'5가지 노력' 구구절절 다 좋은 말씀.




Posted by 시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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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밀댓글입니다

    2008.11.20 15:15 [ ADDR : EDIT/ DEL : REPLY ]
  2. 모든 책임은 개발자(개발회사)가 스스로 지는 겁니다. 이런 한국적 특성은 기술적선도기업, 초창기 인터넷을 이끌었던 1세대 기업들의 잘못이 가장 크다고 봅니다. 기술적으로 운용이 매우 어려운 이메일서비스를 퍼주다시피 무료로 나워주고, 백신들도 역시 마찬가지.. 그러다보니 소프트웨어=인터넷=모두꽁짜...

    삼성애니콜이 모든 휴대폰을 무료로 나워준다면 과연 LG가 휴대폰을 팔수 있을까요? 시장의 우위에 있는 기업이 왜 책임이 막중한지 모두들 알아야 한다고 봅니다. 네이버가 무료백신을 퍼주고 있는한 백신시장은 그리 밝지 않다고 봅니다. 무료라서 나쁜게 아니라 왜 무료이며, 사용자는 금전적인 대가대신 무언가 다른것을 제공해야 합니다. 그게 자본주의며, 이치에 맞는게 아닐까요?

    외국의 경우 무료와 오픈소스는 명확히 구분하고 있습니다. 오픈소스라 하더라도 주요한 서비스 및 기술지원 돈을 받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소위 1세대기업, 시장우위기업들이 그러한 책임을 무참히도 버렸습니다. 모든게 꽁짜이고 모든게 구하기 쉬운 세상에 돈을 내는 미친놈이 어디 있을까요?

    우리나라 사람들은 소프트웨어를 돈을 사주질 않아라고 불평하기전에 지금 막 퍼주는 나만 일단 살고보잔식의 서비스 행태를 스스로 버려야 합니다. 그런면에서 다음이던, 네이버던, 또는 구글이던.. 심지어 무료백신을 퍼주고 있는 V3역시 스스로 고민할때 입니다. 바이러스에 감염되어 금전적 손해를 입어봐야만 지갑을 열지 않겠습니까?

    2009.01.11 05:43 [ ADDR : EDIT/ DEL : REPLY ]
    • 앗 안녕하세요. 어떻게 보면 정말 그렇네요. 저희가 쓰고 있는 메일, 블로그.. 모두 무료 서비스이니까 프리미엄 서비스를 돈 내고 쓰는 사람도 있겠지만 대부분 무료만 찾는 것도 그렇겠네요.
      그런데 네이버가 무료 백신을 제공한 것도 결국은 마케팅이니..

      2009.01.11 12:25 신고 [ ADDR : EDIT/ DEL ]

일상2008. 11. 16. 00:17


지난 11/8 토요일에 도곡동에 있는 IBM 건물에서
'개발자들의 수다' 행사가 있었다.

즉흥 방식의 세션과 토론으로 이루어지고
관심 분야의 사람들과 함께 이야기를 나눈다.

일단.. 난 좀 큰 목표와 기대를 갖고 있었던게 잘못이였는지..
생각보다 전문적인 사람들을 만날 수 없었고..
(예를 들어 rails 관련 수다에서는 rails 가 뭔지.. flex관련은 flex가 뭔지, 유지보수나 그런건 어떨지..
이런 것들이 궁금한 사람들이 많았다)

3D UX관련을 주제로 세션을 열어보았으나 합이 4명
여차저차 ..RIA 얘기 좀 하다가.. UX에 대해 뭔지 혼자 말하고 있었다..
설명해주는 사람이 됨 ㅠㅠ

Flex 개발자인 열이아빠님, 희덕님, 태우님(제대로 인사도 못나누었지만;) 등을 뵈었었다.
찬익과 검쉰(학영)은 사정상 못 와서 아쉬웠고.

기묘 분들이 진행을 도움을 주셨는지..
IBM과 협력관계인 것인지(?)
개발자들의 수다에서 인기있던 주제인 '개발자의 창의력?' 주제로
유료 세미나를 진행한다고 한다.

중간 중간 먹었던 달콤했던 간식들은 정말 많았음; ㄷㄷ;;
코스트코에서 산 듯한 대형 머핀들과 초코렛류, 코크류.. ^^;

처음 해본 행사지만..
나름 발전 가능성이 있고
조금 더 전문적인 분야의 사람들이 많이 참석했으면 싶었다..
(이건 뭐 내  순수한 같은 분야 사람들을 원하는 것이기 때문이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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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시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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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모임의 성격이 수다 라는 목적이었는지라..
    특별히 어떤 지식보다는 여러사람들의 의견을 듣고 공감가는 부분이나
    이견이 있는 경우 함께 이야기를 나누는 것이 목적이라고 합니다.
    기술적인 부분에서는 좀 적용하기가 애매한 부분이 있기는 하지요.
    보통 컨퍼런스에서 BoF 와 같은 형식으로 진행되는 토론이
    기술부분에서는 적합한것 같네요.
    아무래도 수다 라는 것은 즉흥적일 수 있어서...
    사전에 미리 수다 주제를 받는 것도 괜찮을것 같네요.ㅎㅎ
    다음기회에 같이 좋은 시간(?) 가져보아요..^^

    2008.11.16 14:41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러게 말입니다. '수다'라는 것을 너무 기대했었네요- 좀 더 가벼운 마음으로 갈 것을 ^^; 다음 기회에 다른 곳에서 뵙죠 ^^

      2008.11.16 21:11 신고 [ ADDR : EDIT/ DEL ]